오늘의 사건
폭행/상해사망

아동학대치사, 연속된 학대행위와 사망의 인과관계

한 아버지가 생후 8개월 된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몸을 강하게 흔들고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아이는 머리 부위의 부상으로 인해 결국 사망에 이르렀으나 아버지는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고 아이를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평소 성실하게 양육했다는 주장과 학대 행위의 고의성 여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이 경우 어느 정도의 처벌이 적절할까요?

172명 참여

다른 사건도 참여해 보세요

폭행/상해사망172명 참여

아동학대치사, 연속된 학대행위와 사망의 인과관계

우는 영아를 심하게 흔들고 떨어뜨려 사망에 이르게 한 부친의 아동학대치사 인정 여부

참여 후 공개수원지법 · 2017년 5월 11일
음주운전사망284명 참여

만취 운전 차량 횡단보도 돌진 20대 청년 사망 사건

음주운전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의 직접적 계기가 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 2019년 2월 13일
부작위 살인사망332명 참여

세월호 침몰 사고 선장의 승객 구조 외면과 부작위 살인

승객을 구조하지 않고 먼저 탈출한 선장에게 부작위 살인죄가 인정되는가

참여 후 공개광주지방법원 · 2015년 11월 12일
폭행/상해246명 참여

장애아동 훈육 과정에서의 신체적 학대 성립 여부

발달장애 아동의 팔을 잡은 교사의 행위가 정당한 훈육인지 신체적 학대인지가 쟁점이 된 사건

참여 후 공개대법원 · 2020년 1월 16일
성범죄286명 참여

13세 미만 이웃 아동 대상 위계 및 위력에 의한 추행

이웃에 사는 9세, 5세 아동들을 유인하거나 위력을 사용하여 상습적으로 추행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서울서부지방법원 · 2010년 10월 29일
음주운전사망338명 참여

대전 스쿨존 만취 운전 아동 사망 및 중상해 사건

스쿨존 내 음주운전으로 아동이 사망하여 민식이법과 윤창호법이 동시 적용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대전지방법원 · 2024년 4월 16일
성폭력205명 참여

8세 아동 성폭행 및 영구 상해, 심신미약 감경 논란

잔혹한 아동 성폭행 범행에도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이 인정되어 감경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 2009년 9월 24일
교통사고사망282명 참여

교통사고 과실치사 및 사체유기죄의 법적 성립 요건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장에 그대로 둔 행위가 사체유기죄에 해당하는지 판단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대구고법 · 1956년 5월 25일
음주운전사망180명 참여

스쿨존 음주운전 사망사고 상상적 경합 인정 여부

만취 상태로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치어 사망하게 한 1개의 운전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

참여 후 공개서울고법 · 2023년 11월 24일
교통사고(사망)사망189명 참여

촉법소년 렌터카 무면허 운전 배달기사 사망 사건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의 무면허 사망 사고로 소년법 연령 하향 논의를 촉발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대전가정법원 소년부 · 2020년 6월 2일
폭행/상해사망430명 참여

중학교 교사의 엎드려뻗쳐 지시와 정서적 학대 인정 여부

교사가 학생에게 20분간 엎드려뻗쳐를 시킨 행위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는지 판단한 사건입니다.

참여 후 공개대구지방법원 · 2020년 8월 28일